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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날을 불지르고 있었다

두발로 선다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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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44 제주여행할인쿠폰 잘사용했어요. [1] 김출충 7081   2016-07-05 2016-07-05 13:52
안녕하세요. 감사의 인사를 드릴려고요.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가면서 혹시나 필요할까 싶어서 쿠폰박스에서 제공중인 제주도할인쿠폰을 발급해서 여행을 떠났는데요. 생각보다 제주할인쿠폰을 많이 써 먹었네요. 관광지매표소에서 제한...  
43 방금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 후리후리스 7083   2017-07-10 2017-07-10 17:30
30분전 길가다가 배가 아파 근처에 모든 건물을 돌아다니며 열려있는 화장실을 찾다가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남녀 공용 화장실을 찾음. 구조는 소변기 2개 대변기 2개 있는 화장실이고, 화장실 문은 철문이였는데 대부분의 남자...  
42 종이속에 접어논 사랑 하양이24 7085   2018-07-08 2018-07-08 23:58
하얀 종이 위에 오늘도 임 사랑 그리며 꽃잎그린 입술 임의 가슴에 안기고 싶습니다 랜덤영상 대구 기미 대구 진천동맛집 출처 추천  
41 그대 미소짓는 하양이24 7086   2018-07-14 2018-07-14 17:35
미소 그대 미소짓는 나를 볼수 있나요? 진정 그대가 내곁에 있기에 웃는 나를 느껠수 있나요? 천사같은 그대가 내사람이란 것을 알기에 나 이제 거울을 보며 희망스레 웃을 수 있습니다. 꿈속에서도 그대와 함께하며 동화속으로...  
40 나 그대 손잡고 걷는 길 하양이24 7138   2018-07-10 2018-07-10 16:59
사라진 흔적 만감이 교차한 인연 중에 그대에게 핀 꽃잎은 방긋 눈 뜨고 사랑의 시(詩)로 남아 내 가슴에 끈끈한 흔적을 엮어 놓는다 카카오톡 영상통화 방법 자동차무담보대출 친구찾기 방법 카카오톡 pc 영상통화 [출처] 던...  
39 사랑을 위한 충고 하양이24 7149   2018-07-09 2018-07-09 20:59
그 눈물 생각하며 다시 그대가 눈물 흘릴 슬픈 눈물 잘 흘리는 사람을 사랑하지 마세요 대구요로결석 랜덤영상전화 대구 반영구화장  
38 정말 미안해 하양이24 7150   2018-07-17 2018-07-17 23:22
정말 미안해 당신 향한 나의 사랑 한결같지 못하여 정말 미안해 속상한 일이 있어도 아무 일 없는 듯 남몰래 삭혀야 하는데 당신에게 괜한 투정 부려 정말 미안해 사랑의 눈빛 수다히 나누어도 아쉬울 짧은 생(生)인데 종종 ...  
37 커피를 마시며 하양이24 7157   2018-07-11 2018-07-11 01:52
한 잔의 정적 마시며 낮은 숨결 고르는, 어느 날 추억들이 입술을 간지럼 태우고 있었다 무입고자동차담보대출 자동차담보대환대출 할부차량담보대출 중고차담보대출  
36 비가 와서 좋은 날 그리고 하양이24 7177   2018-07-02 2018-07-02 14:16
그대 가슴에 기대어 울어도 좋으리 머리 풀어 헤치고 함께 미쳐도 좋은 날 랜덤영상 링크2 링크1 아자르화상전화 추천순위  
35 일년에 한 번 하양이24 7180   2018-07-13 2018-07-13 02:14
장마 일년에 한 번은 실컷 울어버려야 했다 흐르지 못해 곪은 것들을 흘려보내야 했다 부질없이 붙잡고 있던 것들을 놓아버려야 했다 눅눅한 벽에서 혼자 삭아가던 못도 한 번쯤 옮겨 앉고 싶다는 생각에 젖고 꽃들은 조용히 ...  
34 ㅎㅎ 강호동도 자지러지게 하는 남자 유노윤호.... 하양이24 7185   2017-11-06 2017-11-06 22:37
말말말~ 한끼줍쇼에 나오는 윤호동의 명콤비 탄생~ 감성충만 콤비네요^^ 이회차 한번 보세요. 유노윤호 의 가치관 시간이 지나고 뭐가 있어도 중심을 딱 잡고 가자!라는 가치관이 있거든요 강호동의 반응 키야~ 출처: 개드립 htt...  
33 뜨겁던 사랑만큼이나 하양이24 7201   2018-07-18 2018-07-18 01:01
사랑하는 그대가... 사랑하는 그대가 내 인생에 마지막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뜨겁던 사랑만큼이나 그대는 멀리 있고 가슴에 묻어난 아픔은 크기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단 가슴으로 말할 수밖에 없었던 사랑 아픈 영혼을 ...  
32 목련꽃잎으로 지우다 하양이24 7208   2018-07-18 2018-07-18 10:21
목련꽃잎으로 지우다 나는 알지 저 꽃잎이 혼자 되뇌이던 애절한 말이라는 거 함박같은 웃음이 아니라 처절한 기다림으로 왔다는 거 눈 한번 뜨고 나면 허락된 시간 다 가고 마는데 나는 알지 아름다운 건 그렇게 잠시 내다보...  
31 사랑하는데 하양이24 7218   2018-07-18 2018-07-18 03:31
사랑하는데 내 가슴은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는데 내 입은 사랑한다고 말하지를 못합니다. 내 가슴은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는데 내 발은 그대에게로 가지를 못합니다. 내 가슴은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는데 내 손은 그대를 껴안지 ...  
30 두 손을 꼭 잡고 하양이24 7224   2018-07-18 2018-07-18 02:02
사랑표현 그대를 만나면 두 손을 꼭 잡고 놓지 말아야지. 아니야. 어깨에 손을 얹고 어깨동무를 해야지. 아니야. 내 팔과 마주하여 팔짱을 낄 거야. 아니야. 내 가슴에 따뜻하게 안아 줄거야.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지 않고 운...  
29 그냥 편지가 하양이24 7233   2018-07-18 2018-07-18 14:27
편지 내가 쓴 편지는 그냥 편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 그대 마음에 헌혈을 하는 심정으로 내 심장의 피를 뽑아 쓴 사랑의 글입니다. 내가 쓴 편지는 그냥 편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 그대 마음에...  
28 평생을 한결같이 하양이24 7236   2018-07-17 2018-07-17 00:53
목련꽃 평생을 한결같이 단아한 목련의 자태를 간직하셨던 어머니 꽃샘추위 시샘에 살그머니 봄을 틔우는 목련의 계절에 총총 우리 곁을 떠나신 것은 삶이 고달픈 날에도 마음 하나는 목련꽃처럼 맑고 순하게 지켜가라는 그 마음...  
27 이제 어엿한 하양이24 7240   2018-07-17 2018-07-17 10:16
사랑의 기쁨 만 삼 년의 풋풋했던 연애 알뜰히 열매 맺어 오월의 따순 햇살 아래 연둣빛 이파리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이제 어엿한 부부 되는 눈부신 한 쌍의 선남선녀 눈에 쏙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연인이다가도 때로...  
26 다하는 그 날까지 하양이24 7255   2018-07-17 2018-07-17 21:29
그대, 그리고 나 그대가 꽃잎이라면 나는 그대에게 내려앉아 산산이 부서지는 한줄기 햇살이고 싶어라. 이 목숨 다하는 그 날까지 아니,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의 파도 너머 영원히 변함없이 하나이고 싶은 아름다운 연인 그대, ...  
25 작고 소박합니다. 하양이24 7264   2018-07-18 2018-07-18 12:45
그대 안의 천국 나의 천국은 크고 화려하지 않습니다 나의 천국은 작고 소박합니다. 내가 살아서나 내가 한 줌의 흙이 되어서도 이 드넓은 우주에서 나 영원히 머물고 싶은 곳은 오직 하나 당신의 마음속뿐. 당신의 마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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