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박스

게시판

  1. 자유게시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24 평생을 한결같이 하양이24 11734   2018-07-17 2018-07-17 00:53
목련꽃 평생을 한결같이 단아한 목련의 자태를 간직하셨던 어머니 꽃샘추위 시샘에 살그머니 봄을 틔우는 목련의 계절에 총총 우리 곁을 떠나신 것은 삶이 고달픈 날에도 마음 하나는 목련꽃처럼 맑고 순하게 지켜가라는 그 마음...  
23 뜨겁던 사랑만큼이나 하양이24 11882   2018-07-18 2018-07-18 01:01
사랑하는 그대가... 사랑하는 그대가 내 인생에 마지막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뜨겁던 사랑만큼이나 그대는 멀리 있고 가슴에 묻어난 아픔은 크기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단 가슴으로 말할 수밖에 없었던 사랑 아픈 영혼을 ...  
22 작고 소박합니다. 하양이24 11945   2018-07-18 2018-07-18 12:45
그대 안의 천국 나의 천국은 크고 화려하지 않습니다 나의 천국은 작고 소박합니다. 내가 살아서나 내가 한 줌의 흙이 되어서도 이 드넓은 우주에서 나 영원히 머물고 싶은 곳은 오직 하나 당신의 마음속뿐. 당신의 마음 한 ...  
21 내 영혼 불살라 하양이24 11972   2018-07-17 2018-07-17 13:04
촛불 나는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겠습니다. 내 영혼 불살라 내 모든 것이 녹아내리는 촛불이 되겠습니다. 주르르 흐르는 눈물도 삼켜가며 촛불이 되겠습니다. 하이얀 마음이 까맣게 탄 숯덩이가 되어도 촛불이 되겠습니다. 그대의...  
20 두 손을 꼭 잡고 하양이24 11987   2018-07-18 2018-07-18 02:02
사랑표현 그대를 만나면 두 손을 꼭 잡고 놓지 말아야지. 아니야. 어깨에 손을 얹고 어깨동무를 해야지. 아니야. 내 팔과 마주하여 팔짱을 낄 거야. 아니야. 내 가슴에 따뜻하게 안아 줄거야.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지 않고 운...  
19 목련꽃잎으로 지우다 하양이24 12013   2018-07-18 2018-07-18 10:21
목련꽃잎으로 지우다 나는 알지 저 꽃잎이 혼자 되뇌이던 애절한 말이라는 거 함박같은 웃음이 아니라 처절한 기다림으로 왔다는 거 눈 한번 뜨고 나면 허락된 시간 다 가고 마는데 나는 알지 아름다운 건 그렇게 잠시 내다보...  
18 계곡 근처 식당 가격표 트랜디맘 12013   2018-10-23 2018-10-23 15:49
계곡 근처 식당 가격표 기가인터넷 1023scqmev3vf1xl9r34peedufs8y 계곡 근처 식당 가격표  
17 당신옆에 이런사람이 있습니까? 파란나비 12087   2019-06-08 2019-06-08 12:00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  
16 내 마음속의 행복 celonogo 12101   2019-06-08 2019-06-08 18:52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15 사랑은 몇 번까지라는 하양이24 12257   2018-07-17 2018-07-17 20:06
사랑은 늘 마지막처럼 하라 생애 사랑은 단 한 번 뿐이다 다만 그 사랑의 모양이나 색깔이 다를 뿐 누구에게나 똑같은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나간 사랑이라 해도 아름다운 것이며 감추거나 애써 지우려 하지 않아도...  
14 사랑하는데 하양이24 12259   2018-07-18 2018-07-18 03:31
사랑하는데 내 가슴은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는데 내 입은 사랑한다고 말하지를 못합니다. 내 가슴은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는데 내 발은 그대에게로 가지를 못합니다. 내 가슴은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는데 내 손은 그대를 껴안지 ...  
13 다하는 그 날까지 하양이24 12413   2018-07-17 2018-07-17 21:29
그대, 그리고 나 그대가 꽃잎이라면 나는 그대에게 내려앉아 산산이 부서지는 한줄기 햇살이고 싶어라. 이 목숨 다하는 그 날까지 아니,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의 파도 너머 영원히 변함없이 하나이고 싶은 아름다운 연인 그대, ...  
12 이제 어엿한 하양이24 12525   2018-07-17 2018-07-17 10:16
사랑의 기쁨 만 삼 년의 풋풋했던 연애 알뜰히 열매 맺어 오월의 따순 햇살 아래 연둣빛 이파리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이제 어엿한 부부 되는 눈부신 한 쌍의 선남선녀 눈에 쏙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연인이다가도 때로...  
11 여기 내가 읽기 전엔 하나의 기호였다 하양이24 12887   2017-12-03 2017-12-03 01:57
허연 모래배를 드러내고 한동안 흐르지 못하고 있던 스무 살 나를 단번에 거꾸러뜨렸던 아무르 강이 넘쳐 출렁이며 우르르 흐르기 시작한다 추천 바로가기 [출처] 추천링크  
10 살면서 놓치고 싶지않은사람 파란나비 12898   2019-06-08 2019-06-08 11:15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  
9 커뮤니티 관심사 트랜디맘 13096   2018-10-18 2018-10-18 16:23
커뮤니티 관심사 보육교사2급 1018pauyyaogldef75hbe2v3gxfv2 커뮤니티 관심사  
8 함께하면서 하양이24 13142   2018-07-17 2018-07-17 15:38
그대가 만약 그대가 만약에 바위가 된다면 나는 흐르는 강물이 되리라 늘 그대와 함께하면서 그대의 허리를 감고 돌아 슬픔과 아픔을 아우르는 그대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리라. 그대가 만약에 흐르는 강물이 된다면 나는 저 넓...  
7 혼밥 레벨 트랜디맘 13992   2018-10-26 2018-10-26 13:31
혼밥 레벨 사향공진단 10264ral76hcf5k43ekfdl9h8e81y 혼밥 레벨  
6 모르면 손해보는 유용한 사이트 top14 로드메이 16301   2016-09-06 2016-09-07 15:58
1. 증명사진 편집사이트 http://www.idphoto4you.com 증명사진이 마음에 안들경우 보정 편집 할 수 있는 사이트 2.공무원시험준비(9급공무원시험, 7급공무원시험) / 인기자격증시험준비(주택관리사, 방과후교사자격증) http://ex...  
5 손흥민 골장면 ㄷㄷ celonogo 17272   2019-06-07 2019-06-07 15:31
손형최고++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판매 네이버아이디팝니다 네이버아이디팝니다 네이버아이디팝니다 네이버아이디팝니다 네이버아이디팝니다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